| |
![]() | |
| |
![]() | |

잔인한 동물 학대범 처벌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www.animals.or.kr/new/customer/welfare/list.asp?num=140&bname=zetyx_board_issue_01&ct=yes&cpage=1&search=&keyword=&..

다시는 이와같은 만행을저지르지못할만큼의 강력한처벌을 요구합니다.잔인한 동물 학대범 처벌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www.animals.or.kr/new/customer/welfare/list.asp?num=140&bname=zetyx_board_issue_01&ct=yes&cpage=1&search=&keyword=&..
세상에서 가장 큰 고양이 종류, 사바나캣(Savannah cat)이라고 합니다.
마치 재규어나 표범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와 잘 놀아주는 모습을 보니 고양이가 맞긴 맞나보네요.
아주 귀엽습니다.

이렇게 큰 고양이 보셨나요? 세상에서 가장 큰 고양이 종류, 사바나캣(Savannah cat)이라고 합니다. 마치 재규어나 표범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와 잘 놀아주는 모습을 보니 고양이가 맞긴 맞나보네요. 아주 귀엽습니다.



소소네 첫번째 고양이는 "노을"입니다. 노을이는 눈도 못뜨게 어렸을 때 집앞 상추밭에 버려져 있던 고양이예요. 노을이와 함께 살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지만 ^^;; 처음 만남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노을이의 애칭 중 하나는 '상추밭고양이'랍니다. 이제 6개월 정도 된 노을이는 튼튼한 남자 고양이!! 세마리 고양이 중에 가장 명랑한?!, 놀기좋아하는 노을이는 가끔 자신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by :) Sony..

두번째로 저희집에 들어온 고양이는 아란이 입니다. 아름답게 자란, 이란 뜻의 이름으로 아란이를 저에게 맡기셨던 분이 지어주고 가셨어요~^^ 아란이는 노을이보다 한달정도 어립니다. 두 녀석 다 밖에서 뛰어놀기를 좋아합니다. 그 덕에 항상 집에 들어오면 발바닥부터 확인해봐야해요^^;; 가끔 때발바닥을 하고 집안으로 들어올때도 있거든요.ㅎㅎㅎ 아란이는 차분하고, (그래서 가끔은 음흉해보이는) 줄무늬가 예쁜 고양이 입니다. 뱃살이 후덕한 매력남 고양이죠...

세번째 고양이 채플린은 군대간 친구가 맡기고간 아가씨랍니다. 멋지게 턱시도를 영구장착하고 있어요. 채플린은 경계심이 심합니다. 지금도 ... 그저 제 넷북을 째리고 있지요^^: 아직까지는 적응기라서 그런지 저에게 애교를 피우는 모습은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가끔 안아주면 "어쭈쭈쭈 우리 플린.." "캬왕왕!!" 하고 말도 끝나기 전에 할퀴고 뛰쳐나가버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린 언제 친해질까요 ㅠ 눈에서 레이져를 뿜고 있는 채플린. 채플린도..

지난 토요일에 (언니가 왠일인지) 고양이들 목욕을 시켰습니다. 마침 카메라 수리를 끝내터라, 집에 오자마자 목욕하고 나와있던 녀석들을 냅다 찍었지요. 찰칵찰칵!! 오랜만에 느끼는 셔터감은 덤!! 난로를 켜줬는데도 꿋꿋이 방구석으로 도망간 노을이 발바닥까지 깨끗하게 씻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 얘네는 반쯤 야생고양이라 발바닥이 제일 더럽거든요!! 너무 흔들려서 플래시를 터트리며 찍었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을아 미..

아란, 즉 죵남이도 목욕을하고 나왔다가, 신나게 고친 카메라를 들고 들이닥친 저에게... 마구마구 찍혔습니다. 아따 신난다야. 배죵남은 노을이랑 달리.. 난로앞에 떡하게 앉았습니다. 뭘 좀 아는 고양이인거죠. 갈기가 소닉같습니다. 그러나 아란이는(죵남이)는 소닉처럼 빨리 달리지 못해요. 뱃살이 모든걸 가로막거든요. 에휴.. 인생이란. 아란이의 부끄러운 뱃살을 공개합니다. 젖소의 배가 아닙니다. 6개월도 안된 꼬맹이 고양이의 배입니다!! ... 지금..

노을이와 아란이는 둘다 잡고 움직는것을 좋아합니다. 노을이는 특히 탁구공을 좋아해서, 고양이계 탁구왕꿈나무...라는 뜻을로 "고탁구"라는 별칭도 있습니다. 아란이는....^^ 그냥 배정남. 죵남이죠!! 둘이 작고, 움직이는 것!! 서로 너무 좋아해서 맨날 치고 박고 싸우고 놉니다. 오늘 낮에도 그렇게 치고 박고 싸우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아란이가 뭔가 발견!! 둘다 뭔가 눈치를 챕니다. 그것의 정체는 열어놨던 창문으로 들어온 파리 한마리!! 우..